구성심리상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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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단 하나뿐인 특별한 상담을 받았습니다.
  • 작성자 : 관리자
  • |
  • 작성일 : 2021.04.23
  • |
  • 조회 : 244
지금부터 내가 구성심리상담센터에서 상담을 받고 난 후의
놀라운 변화들을 지금부터 적어나아가려고 한다.



앞으로 얘기할 놀라운 변화들은
땅에 깊숙이 자리잡은 고목나무의 뿌리처럼

절대 변할 것 같지 않던 내 인생을 180도 바꾸어 놓았고,
앞으로 살아갈 인생 역시 새로이 바뀔 예정이다.


나는 어렸을 때부터 계속 되던 가족 간 불화로부터
항상 불행만을 겪어왔던 아이라고 생각했다.
 
이러한 불행은 더 큰 불행을 낳았고,
내 인생에 행복이라는 단어를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감정에 메마르고 두려운 날들 뿐이었다.



가장 믿음직해야할 가족이라는 울타리 내에서
나는 공교롭게도 극한의 두려움과 공포를 맞보았으며

공포가 점점 더 심해질수록 행복에 대한 희망은 사라지고
그저 하루하루를 ‘버텨내는’ 시간이 반복되었다.
 
TV 프로를 봐도 재미가 없었고 드라마를 봐도 공감이 잘 되지 않았다.
나를 비웃을까 두려웠고 억지로 행복한척 웃고 다니는 순간순간이 고통이었다.



조금씩 나를 갉아먹던 우울로 인해 나의 자존감은 바닥을 쳤으며 
두려움과 혼란으로 요동치는 마음을 달래는 방법을 도저히 찾을 수가 없었다.



왜 세상에서 나만 이리도 비참하고 처량하게 살고 있는건지.
왜 나만 항상 실패자인건지.
내 뜻대로 되지 않는 일은 또 왜 이리 많은지.
 
온갖 부정적인 생각들만 가득차 제대로 된 판단을 할 수가 없었다.



잠도 제대로 자지 못하고 식욕은 없고 학업 성적은 떨어지기만 하고
악순환의 연속이어서 마지막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찾아간 곳이 바로 구성 심리상담센터였다.



더이상은 이렇게 살고 싶지 않아서.
지금 느끼고 있는 이 억울한, 부정적인 감정이라도
내 통제 하에 조절하고 싶어서.



상담을 받으면서 놀라운 변화들은 시작되었다.



상담을 통해 무의식속에 숨겨져 있던 문제들을 발견하고 바라보고 해결하게 되자
묵혀놨던 돌멩이가 소화된 듯이 나의 가슴에 응어리가 하나둘씩 사라져가기 시작했다.
 
우울함과 두려움이 떠나는 자리에 자신감이 채워졌고,
그 자신감은 나 자신을 사랑할 수 있게 했다.



흐리멍텅하니 텅 비어었던 눈빛은 어느새 빛을 머금고 있었으며,
친구들과 사진을 찍을 때에도 과거의 자신 없고 생기 없던 내 얼굴이
이제는 누구보다 빛나고 생글생글 활기가 넘쳐흘렀다.



나의 불안했던 무의식이 해결되자
행복한 무의식의 기운이 외모로부터 뿜어져 나오는 것이었다.
 
실제로 상담을 통해 관심이 생겨 듣게 된
아동심리학 수업은 A를 맞을 수 있었다.
엄청난 변화였다.



뿐만 아니라 책을 읽는 취미까지 생겼다.


책 한권 읽는 것을 그토록 어려워하던 내가
이제는 관심사에 따라 읽고 싶은 대로 마음껏 읽는 수준이 된 것이다.



마지막으로 언제나 두려움이었던 내 인생으로 찾아온 평화와 고요함은
세상을 전보다 통찰력 있게 바라보도록 만들었다.



행복만 가득할 것 같던 주변 사람들을 상담 이후 바라보니 마냥 그래보이지도 않았다.
내가 지나쳐온 불행한 과거의 모습과 너무도 닮아있었기 때문이다.
나에게 상처를 줬던 사람들도 이해하게 되었다.
 
그들이 나에게 차갑게 느껴졌던 이유는 나의 나약함과 더불어
그들의 불안정한 마음 때문이었다.



불안한 마음은 상대방으로부터 자신을 지켜내기 위해 가시를 내세우고 달려들게 한다.

나의 이런 변화의 기적은 구성에서 만난
치료사 선생님의 뛰어난 실력이 일궈낸 것이었다.



뛰어난 치료 효과는 상담가의 실력에 따라 좌지우지된다.

내가 처음 상담을 시작했을 때의 목표는 ‘사람들과 대화하는 것’ 이었다.



그만큼 나는 일상생활을 제대로 할 수 없을 정도로 망가져있었고
불행이란 밧줄은 수년 동안 내 인생에 엉망진창으로 뒤엉켜 있었다.



하지만 선생님은 나와 상담을 시작하자마자
내 무의식 속에 어떤 문제가 있는지를 곧바로 관찰하여
밧줄의 심장부를 정확하게 찝어 내셨다.



어디서도 느껴보지 못했던 기분이었다.

당혹스러움과 수치심이라는 부정적인 감정들이 처음엔 엄습해왔지만
무의식 속에 가라앉아있던 문제를 바라보고 나니

그 다음부턴 몸도 마음도 가벼워졌다.



몸의 주인인 ‘내’가 알아차리지 못했던 무의식을
선생님이 단번에 찝어 냈다는 것에 놀라울 따름이었다.



선생님과의 상담은 항상 ‘깨어나는’ 과정이었다.

선생님은 불행을 이끌어오는 나의 반복적인 사고방식을 깨고
여태껏 바라볼 수 없던 세상을 바라보게끔 이끌어주셨다.



나는 이제 또 다른 변화를 기다리고 있다.
더 이상 내 인생의 굴곡과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릴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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